경제 공부
예수금이란, D+1과 D+2 출금가능금액 차이
예수금은 증권 계좌에 들어 있으면서 아직 주식으로 바뀌지 않은 현금을 말한다. 여기에 D+1과 D+2가 붙는 이유는 국내 주식이 체결된 날 바로 결제되지 않고 이틀 뒤에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오늘 판 주식의 돈은 이틀 뒤에야 실제로 빠져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래서 화면에는 날짜별로 다른 금액이 나란히 표시된다. 구조와 읽는 법을 차근차근 풀어 보았다.예수금이란 무엇인가?계좌에 남아 있는 현금이다. 입금은 했지만 아직 매수에 쓰지 않은 돈, 주식을 팔아 들어올 예정인 돈이 모두 여기에 잡힌다. 날짜가 붙는 이유는 결제 시점 때문이다. 국내 주식은 체결이 이뤄진 날을 기준으로 이틀 뒤에 결제가 끝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체결일을 D로 놓으면 결제일은 D+2가 되고, 그 사이 이틀은 거래는 끝났지만 정..
2026. 8. 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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